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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는 다이빙할 수 있을까
결국 들어 올리지 못했다. 바벨을 바닥에 떨구며 아쉬운 표정을 짓는다. 순간,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한다. 환호하는 관중들. 카메라 플래시가 그를 향해 연거푸 터진다. 이내 손을 들어 인사하고는 수줍게 웃으며 퇴장한다. 2016 리우 올림픽...

김영준
2021년 7월 7일3분 분량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하여
"강사님~ 마사지 어느 집이 잘해요?" 신기할 정도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같은 질문을 한다. 태국은 마사지가 유명하다. 관광지라면 두어 집 건너 하나씩 마사지 가게가 있을 정도다. 나는 개중에 오래되고 깔끔한 집을 추천은 해 준다. 하지만 그에게...

김영준
2021년 7월 2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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